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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클라우드 추천 (2026) 무료 용량·요금 비교와 무제한 여부

무료 용량은 테라박스 1TB, 네이버 MYBOX 30GB, 구글 15GB, iCloud·원드라이브 5GB 순입니다. 일반 사용자용 무제한 무료 클라우드는 사실상 없습니다.

사진 클라우드를 무료 용량만 보고 고르면 순서는 테라박스(최대 1TB), 네이버 MYBOX(30GB), 구글 포토·드라이브(15GB), iCloud·원드라이브(각 5GB)입니다. 다만 일반 사용자에게 용량 제한이 없는 무료 클라우드는 현재 사실상 없습니다. 구글 포토의 무료 무제한 백업도 2021년 6월 1일에 끝났습니다.

아이폰이라면 iCloud, 안드로이드라면 구글 포토가 자동 백업이 가장 매끄럽습니다. 사진이 수백 GB를 넘으면 유료 요금제를 쓰거나 외장 저장장치와 함께 쓰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핵심만 먼저

  • 무료 용량 최대: 테라박스 최대 1TB, 국내 서비스 중에서는 네이버 MYBOX 30GB
  • 구글 포토 무제한 무료 백업은 2021년 6월 1일 종료, 지금은 저장용량 절약 화질도 15GB에서 차감
  • 유료 기준 2TB: 구글 월 11,900원, iCloud+ 월 14,000원(2024년 8월 21일 이후 신규 가입 기준)
  • 아이폰은 iCloud, 안드로이드는 구글 포토, 대용량 보관은 유료 2TB나 외장하드 병행
목차

사진 클라우드 5곳 무료 용량·요금 비교

아래 표는 각 서비스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무료 용량과 대표 유료 요금입니다. 공식 페이지에서 원화 가격을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공식 안내 확인 필요”로 적었습니다.

서비스무료 용량대표 유료 요금잘 맞는 사람
테라박스최대 1TB프리미엄(2TB) 요금은 공식 안내 확인 필요무료로 대용량 보관이 필요한 경우
네이버 MYBOX30GB이용권·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은 공식 안내 확인 필요네이버 계정을 쓰는 국내 사용자
구글 포토·드라이브15GB(지메일·드라이브와 공유)100GB 월 2,400원, 2TB 월 11,900원, 5TB 월 29,000원안드로이드 사용자
iCloud5GB50GB 월 1,100원, 200GB 월 4,400원, 2TB 월 14,000원아이폰·맥 사용자
원드라이브5GBMicrosoft 365 Basic(100GB) 등, 원화 가격은 공식 안내 확인 필요윈도우 PC 위주 사용자
사진 클라우드 무료 용량 비교: 테라박스 1TB, 네이버 MYBOX 30GB, 구글 15GB, iCloud·원드라이브 5GB
사진 클라우드 무료 용량 비교

기존에 알려진 iCloud 2TB 월 11,000원대 가격은 이전 요금입니다. 2024년 8월 21일 이후 새로 가입하면 2TB가 월 14,000원이고, 6TB(월 44,000원)와 12TB(월 88,000원) 요금제도 있습니다. 그 전에 가입한 요금제는 변경하거나 해지하지 않는 한 기존 가격이 유지됩니다.

무제한 무료 클라우드가 있을까

“무제한 무료 클라우드”를 찾는 분이 많지만, 대형 서비스 가운데 일반 사용자에게 용량 제한 없이 무료로 사진을 저장해 주는 곳은 없습니다. 예전에 무제한으로 알려졌던 구글 포토는 2021년 6월 1일부터 정책이 바뀌었습니다.

  • 2021년 6월 1일 이전에 ‘고화질'(지금 이름은 저장용량 절약 화질)로 올린 사진은 지금도 용량에서 차감되지 않습니다.
  • 그 이후 올린 사진은 원본 화질이든 저장용량 절약 화질이든 모두 구글 계정 저장용량(무료 15GB)에서 차감됩니다.
  • 일부 픽셀 스마트폰은 별도 예외가 있는데, 모델마다 조건이 달라 구글 공식 안내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제한”을 내세우는 낯선 서비스는 업로드 속도 제한, 광고, 장기 미사용 시 파일 삭제 같은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입 전에 이용약관에서 보관 기간과 삭제 조건을 꼭 확인하세요.

서비스별 특징과 주의할 점

테라박스: 무료 용량은 가장 크지만 보조용으로

테라박스는 공식 사이트에서 무료로 최대 1TB를 내세웁니다. 사진을 수만 장 보관할 수 있는 용량이지만, 무료 요금제에는 광고와 업로드 파일 크기 제한이 있다는 이용자 평가가 많습니다. 해외 업체가 운영하는 서비스이므로 민감한 사진은 올리지 않고, 다른 곳에도 사본을 두는 보조 저장소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네이버 MYBOX: 국내 서비스 중 무료 30GB

네이버 계정만 있으면 무료 30GB를 바로 쓸 수 있고, 앱에서 사진·동영상 자동 올리기를 지원합니다. 한국어 고객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유료 이용권 가격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추가 용량은 변동이 잦으니 MYBOX 앱의 이용권 메뉴에서 현재 금액을 확인하세요.

구글 포토: 안드로이드 기본 선택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에 기본 설치되어 있고, 인물·장소별 자동 분류와 검색이 강점입니다. 무료 15GB는 지메일·구글 드라이브와 함께 쓰는 용량이라 메일이 많으면 빨리 찹니다. 백업 화질을 저장용량 절약 화질로 바꾸면 1,600만 화소가 넘는 사진은 1,600만 화소로, 1080p를 넘는 동영상은 1080p로 줄여 저장합니다.

iCloud: 아이폰·맥 사용자라면 가장 편함

아이폰 설정에서 iCloud 사진을 켜면 아이패드·맥과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무료 5GB는 기기 백업만으로도 부족하므로 사진까지 올리려면 50GB(월 1,100원)나 200GB(월 4,400원) 요금제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iPhone 저장 공간 최적화’를 켜면 원본은 iCloud에 두고 폰에는 작은 사본만 남겨 기기 공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원드라이브: 윈도우 PC와 함께 쓸 때

무료 계정은 5GB이고, 100GB가 들어 있는 Microsoft 365 Basic이나 1TB가 들어 있는 Personal 요금제로 늘릴 수 있습니다. 윈도우 파일 탐색기와 바로 연결되고, 오피스 문서와 함께 관리하기 좋습니다. 국내 원화 요금은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나에게 맞는 사진 백업 클라우드 고르는 법

필요한 용량부터 확인하세요. 아이폰은 설정 → 일반 → iPhone 저장 공간에서, 안드로이드는 설정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또는 저장공간) 메뉴에서 사진·동영상이 차지하는 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4K 동영상을 많이 찍는다면 1년에 늘어날 용량을 넉넉하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추천 조합
사진이 15GB 이하, 무료로 쓰고 싶음구글 포토 무료 또는 네이버 MYBOX 30GB
아이폰 사용, 사진 50~200GBiCloud+ 50GB 또는 200GB
안드로이드 사용, 사진 100GB 안팎Google One 100GB(월 2,400원)
사진·영상이 1TB 가까이구글 2TB(월 11,900원) 또는 iCloud+ 2TB(월 14,000원)
비용 없이 대용량 보관테라박스 1TB + 외장하드 사본

가족과 사진을 공유하고 싶다면 구글 포토의 공유 앨범이나 iCloud의 공유 앨범을 쓰면 됩니다. 구글 One과 iCloud+는 유료 저장용량을 가족과 함께 나눠 쓰는 기능도 있어, 각자 결제하는 것보다 저렴할 수 있습니다.

자동 백업 설정 방법

구글 포토(안드로이드·아이폰)

  1. 구글 포토 앱을 열고 오른쪽 위 프로필 사진을 누릅니다.
  2. 포토 설정 → 백업으로 들어가 백업을 켭니다.
  3. 백업 화질에서 원본 화질 또는 저장용량 절약 화질을 고릅니다.
  4. 모바일 데이터 사용 여부를 정해 데이터 요금이 나가지 않게 합니다.

iCloud 사진(아이폰)

  1. 설정 앱에서 맨 위 내 이름을 누릅니다.
  2. iCloud → 사진으로 들어갑니다.
  3. ‘이 iPhone 동기화’를 켭니다.
  4. 기기 공간이 부족하면 ‘iPhone 저장 공간 최적화’를 선택합니다.

백업이 끝나기 전에 휴대폰에서 사진을 지우면 클라우드에도 올라가지 않은 사진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백업 완료 표시를 확인한 뒤 기기 공간을 정리하세요.

사진을 잃지 않으려면 지킬 것

클라우드 한 곳만 믿으면 계정 잠김이나 실수로 인한 동기화 삭제에 대비할 수 없습니다. 휴대폰에서 지운 사진은 동기화 방식에 따라 클라우드에서도 함께 지워지기 때문입니다.

사진 백업 클라우드 사용 시 2단계 인증, 외장하드 사본, 휴지통 30일 확인 체크리스트
사진 백업 안전 체크리스트
  • 계정에 2단계 인증을 켜 둡니다.
  • 중요한 사진은 클라우드 외에 한 곳 더 보관합니다. 외장하드에 연 1~2회 사본을 만들어 두면 안전합니다.
  • 실수로 지웠다면 바로 휴지통을 확인합니다. 구글 포토와 iCloud(최근 삭제된 항목)는 보통 30일간 보관합니다.
  • 공유 링크는 필요한 기간만 열어 두고 다 쓰면 해제합니다.

백업한 사진을 보정하거나 용량을 줄여 보관하고 싶다면 무료 사진편집 프로그램을 함께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 클라우드 중 용량이 가장 큰 곳은 어디인가요?

테라박스가 최대 1TB로 가장 큽니다. 국내 서비스 중에서는 네이버 MYBOX가 30GB로 가장 많습니다.

구글 포토는 지금도 무제한인가요?

아닙니다. 2021년 6월 1일 이후 올린 사진은 화질과 관계없이 무료 15GB에서 차감됩니다. 그 이전에 고화질로 올린 사진만 차감되지 않습니다.

아이폰 사진도 구글 포토에 백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아이폰에 구글 포토 앱을 설치하고 백업을 켜면 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를 함께 쓰거나 바꿀 계획이 있을 때 유용합니다.

백업 없이 사진을 많이 저장하려면 스마트폰을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내장 저장공간이 큰 모델(512GB·1TB)을 고르면 됩니다. 다만 기기 고장·분실 때는 사진을 되찾을 수 없으므로 클라우드나 외장 저장장치 백업은 따로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공유용으로는 어떤 클라우드가 좋나요?

상대방이 아이폰이면 iCloud 공유 앨범, 기기가 섞여 있으면 링크만으로 볼 수 있는 구글 포토 공유 앨범이 편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Google One 요금 페이지, 구글 포토 고객센터, Apple iCloud+ 요금 안내, 테라박스 공식 사이트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