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 화면 일부만 캡처하려면 Windows 키 + Shift + S를 누르고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하면 됩니다. 전체 화면을 바로 파일로 저장하려면 Windows 키 + PrtScn을 누르세요. 사진 폴더 안의 스크린샷 폴더에 PNG 파일로 저장됩니다. 윈도우 11에서는 Windows 키 + Shift + R로 화면 녹화까지 할 수 있습니다.
핵심만 먼저
- 부분 캡처: Win + Shift + S (사각형·창·전체·자유형 선택)
- 현재 창만 캡처: Alt + PrtScn (클립보드에 복사)
- 전체 화면을 파일로 저장: Win + PrtScn → 사진\스크린샷 폴더
- 화면 녹화: Win + Shift + R → 동영상\화면 녹화 폴더에 MP4로 저장
목차
윈도우 캡쳐 단축키 한눈에 보기
아래 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11 바로 가기 키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클립보드에 복사되는 단축키는 파일이 따로 생기지 않으니 그림판, 카카오톡, 워드 같은 곳에 Ctrl + V로 붙여 넣어야 합니다.
| 단축키 | 동작 | 결과물 |
|---|---|---|
Win + Shift + S | 캡처 도구를 띄워 영역을 골라 캡처 | 클립보드 + 캡처 도구 설정에 따라 자동 저장 |
PrtScn | 윈도우 11 기본값: 캡처 도구 열기 (설정에서 끄면 전체 화면을 클립보드에 복사) | 클립보드 |
Alt + PrtScn | 지금 선택된 창만 캡처 | 클립보드 |
Win + PrtScn | 전체 화면 캡처 후 바로 파일 저장 | 사진\스크린샷 폴더(PNG) |
Win + Shift + R | 영역을 골라 화면 녹화 | 동영상\화면 녹화 폴더(MP4) |
Win + Alt + PrtScn | 게임 바로 현재 게임·앱 화면 캡처 | 동영상\캡처 폴더 |
Win + Alt + R | 게임 바 녹화 시작·중지 | 동영상\캡처 폴더 |
노트북은 PrtScn 키가 Fn 키와 겹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눌러도 반응이 없으면 Fn + PrtScn을 시도해 보고, 키 배치는 제조사 설명서에서 확인하세요.
Win + Shift + S로 원하는 부분만 캡처하기
가장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단축키를 누르면 화면이 살짝 어두워지고 위쪽에 캡처 모드를 고르는 막대가 나타납니다.
- Windows 키 + Shift + S를 누릅니다.
- 위쪽 막대에서 모드를 고릅니다. 사각형, 창, 전체 화면, 자유형 네 가지가 있습니다.
- 사각형·자유형은 마우스로 영역을 드래그하고, 창 모드는 캡처할 창을 클릭합니다.
- 캡처가 끝나면 오른쪽 아래에 알림이 뜹니다. 바로 붙여 넣거나, 알림을 눌러 펜·형광펜으로 표시한 뒤 저장합니다.

윈도우 11의 캡처 도구는 캡처한 이미지를 기본적으로 스크린샷 폴더에 자동 저장합니다. 자동 저장을 끄거나 폴더를 바꾸려면 캡처 도구 앱에서 자세히(…) → 설정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윈도우 10에서는 같은 단축키가 ‘캡처 및 스케치’를 열고, 결과물은 클립보드에만 들어갑니다.
PrtScn 키 동작 바꾸기
예전에는 PrtScn만 누르면 전체 화면이 클립보드에 복사됐습니다. 윈도우 11은 2023년 업데이트부터 PrtScn을 누르면 캡처 도구가 열리도록 기본값이 바뀌었습니다. 예전 방식이 편하다면 설정에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설정(Win + I)을 엽니다.
- 접근성 → 키보드로 이동합니다. 빌드에 따라 블루투스 및 장치 → 키보드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 ‘Print Screen 키를 사용하여 화면 캡처 열기’ 항목을 끕니다.
- 바로 반영되지 않으면 PC를 다시 시작합니다.
이 항목을 끄면 PrtScn은 전체 화면을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키로 돌아갑니다. 다른 캡처 프로그램이 PrtScn 키를 쓰도록 설정돼 있으면 그 프로그램이 우선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Win + Shift + S 같은 기본 단축키는 설정에서 다른 키로 바꾸는 메뉴가 없습니다.
타이머 캡처와 화면 녹화
메뉴를 펼친 상태처럼 단축키를 누르는 순간 사라지는 화면은 시작 메뉴에서 ‘캡처 도구’를 실행한 뒤 지연 시간을 설정해서 찍으면 됩니다. 지연 시간을 고르고 새로 만들기를 누르면, 그 시간 동안 원하는 화면을 띄워 둘 수 있습니다.
화면 녹화는 Windows 키 + Shift + R을 누르고 영역을 고른 뒤 시작을 누르면 됩니다. 끝낼 때는 중지를 누르세요. 녹화 파일은 동영상 폴더의 화면 녹화 하위 폴더에 MP4로 자동 저장되고, 필요하면 ‘Clipchamp에서 편집’으로 자막이나 오디오를 넣을 수 있습니다.
게임 화면은 Windows 키 + G로 여는 게임 바가 더 잘 맞습니다. 녹화 단축키와 설정은 윈도우 게임 녹화 방법: 게임 바 단축키·설정 정리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캡처 파일 저장 위치와 찾는 법
| 캡처 방법 | 기본 저장 위치 |
|---|---|
| Win + PrtScn, 캡처 도구 자동 저장 | 사진 → 스크린샷 |
| Win + Shift + R (캡처 도구 녹화) | 동영상 → 화면 녹화 |
| 게임 바 캡처·녹화 | 동영상 → 캡처 |
| PrtScn, Alt + PrtScn | 파일 없음(클립보드) |
파일 탐색기 주소창에 %USERPROFILE%\Pictures\Screenshots를 입력하면 스크린샷 폴더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OneDrive가 사진 폴더를 백업하도록 설정돼 있다면 OneDrive 안의 사진\스크린샷 폴더에 저장되니 그쪽도 확인하세요.
Win + PrtScn의 저장 폴더를 바꾸려면 스크린샷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누르고 속성 → 위치 탭 → 이동에서 새 폴더를 지정합니다. 캡처 도구의 자동 저장 폴더는 앞서 말한 캡처 도구 설정에서 따로 바꿉니다.
클립보드 기록으로 여러 장 붙여 넣기
클립보드로 캡처한 이미지는 다음에 다른 것을 복사하면 사라집니다. Windows 키 + V로 클립보드 기록을 켜 두면 최근에 복사한 이미지와 글을 목록에서 골라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처음 누를 때 켜기 버튼이 나오며, 설정 → 시스템 → 클립보드에서도 켤 수 있습니다.
캡처가 안 될 때 확인할 것
- Win + Shift + S에 반응이 없으면 Microsoft Store에서 캡처 도구 업데이트를 확인하고, 캡처 도구 앱 설정에서 알림이 켜져 있는지 봅니다.
- PrtScn이 엉뚱하게 동작하면 다른 캡처 프로그램이 키를 가져갔는지 확인합니다.
- 넷플릭스 같은 영상 서비스나 일부 금융 앱은 저작권·보안 보호 때문에 캡처하면 검은 화면이 나옵니다. 정상 동작이며 우회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 회사 PC는 관리자가 캡처를 막아 두었을 수 있으니 IT 담당자에게 문의합니다.
캡처한 화면을 공유하기 전에는 이름, 연락처, 계좌번호 같은 개인정보가 보이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캡처 도구의 펜이나 자르기 기능으로 가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윈도우 부분 캡처 단축키는 무엇인가요?
Windows 키 + Shift + S입니다. 사각형, 창, 전체 화면, 자유형 중에서 골라 캡처할 수 있고, 결과는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캡처한 사진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Win + PrtScn과 윈도우 11 캡처 도구의 자동 저장 파일은 사진\스크린샷 폴더에 저장됩니다. PrtScn이나 Alt + PrtScn은 파일 없이 클립보드에만 들어갑니다.
PrtScn을 누르면 캡처 도구가 떠요. 예전처럼 바꿀 수 있나요?
설정 → 접근성 → 키보드에서 Print Screen 키로 화면 캡처를 여는 항목을 끄면 됩니다. 그러면 PrtScn이 전체 화면을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윈도우 화면 녹화 단축키도 있나요?
윈도우 11에서는 Windows 키 + Shift + R로 캡처 도구 녹화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게임 바를 쓰려면 Windows 키 + Alt + R로 녹화를 시작하고 멈춥니다.
2026년 10월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지원 사이트의 윈도우 바로 가기 키, 캡처 도구, 게임 바 단축키 안내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